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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품’ 박주미 특별 출연, “꽃중년 흔든 눈부신 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18 10:59
2012년 6월 18일 10시 59분
입력
2012-06-18 10:53
2012년 6월 18일 10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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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방송 캡처
‘박주미 특별 출연’
배우 박주미가 ‘신사의 품격’에 출연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 8회에서는 꽃중년 4인방(장동건, 김수로, 김민종, 이종혁)의 대학 시절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꽃중년 4인방은 스무 살 시절 미팅을 나갔지만 상대가 모두 마음에 들지 않았던 것.
이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임태산(김수로)은 손을 떨었고, 최윤(김민종)은 마마보이 연기를 했다. 또한 김도진(장동건)은 혀 짧은 소리로 과도한 애교를 선보였고 이정록(이종혁)은 바보 연기를 했다.
그러나 미팅 장소에 늦게 도착한 김은희(박주미)의 미모에 4인방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김은희는 “강의가 너무 늦게 끝나서 늦었다”며 자리에 앉았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박주미 특별 출연에 깜짝 놀랐다”, “박주미 특별 출연 1번에 미친 존재감!”, “박주미 특별 출연? 계속 출연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된 ‘신사의 품격’은 시청률 16.6%를 기록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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