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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여왕’ 간루루, 역대 최고 노출에 中 네티즌 ‘경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17 03:08
2012년 6월 17일 03시 08분
입력
2012-06-15 10:25
2012년 6월 15일 10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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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루루(사진= 중국 오락망)
중국의 ‘노출여왕’ 간루루가 또다시 파격적인 의상을 선보여 보는 이들을 경악케 했다.
최근 중국의 한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는 간루루의 노출 의상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간루루는 마치 비키니 스타일의 옷에 가슴을 거의 내놓은 모습.
이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번엔 왜 또?”, “진짜 역대 최고 노출인 것 같다”, “다음에는 얼마나 파격적일까? 더 이상 파격적인 노출이 나올 수 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알고보니 그녀의 이번 노출은 영화 촬영 때문이었다.
중국의 오락망은 지난 14일 “간루루가 상업적인 영화에서 아찔한 노출 의상을 선보였다”고 전했다.
그러나 영화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없다. 그저 비밀리에 촬영 중인 것으로만 알려져 있다.
앞서 간루루는 지난 4월 ‘2012 베이징 모터쇼’에서 가슴이 훤히 보이는 대담한 의상으로 레이싱모델들을 제치고 가장 많은 플래시 세례를 받은 바 있다.
또한 지난달 23일에는 ‘2012 제17회 상하이 주방용품 전시회’에 한쪽 어깨와 엉덩이가 완전히 노출되는 은색 옷을 입고 나타나 모두를 경악케 만들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트위터 @giyomi_hyesh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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