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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죠 몸무게 273kg 충격, “내가 이렇게 된 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14 19:05
2012년 6월 14일 19시 05분
입력
2012-06-14 17:54
2012년 6월 14일 17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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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빅죠 몸무게’
가수 빅죠의 몸무게가 공개돼 화제다. 그의 몸무게는 무려 273kg이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 빅죠는 트레이너 숀리의 도움을 받으며 다이어트에 본격 돌입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충격적인 빅죠의 몸무게였다.
다이어트 전과 후를 비교하기 위해 현재의 몸무게를 체크하는 과정에서 273kg에 달하는 몸무게가 공개된 것.
빅죠는 “어딜 가든 신경이 많이 쓰인다. 일반인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부분들까지 신경 쓴다”라며 “버스를 타더라도 스트레스를 받고 영화관도 사람들이 적은 밤 시간대를 이용한다”고 고충을 털어놓으며 다이어트를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그는 자신의 몸무게에 대해 “탄산음료를 하루에 2리터 정도 마시고 햄버거가 주식인 미국식 식습관에 익숙해져있어 살이 찐 것”이라고 설명했다.
‘빅죠 몸무게’에 대해 네티즌들은 “폭풍감량 응원할게요”, “정말 초고도 비만인 것 같다. 건강에도 안 좋을 듯 ”, “외모적인 변화보다 건강을 위해서라도 다이어트 해야 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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