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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 돌발행동…공연 중 가슴과 엉덩이 노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14 16:09
2012년 6월 14일 16시 09분
입력
2012-06-14 15:08
2012년 6월 14일 15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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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 공연 영상 캡처. 유투브 영상.
‘마돈나 돌발행동…공연 중 기습적으로 노출 감행’
‘팝의 여왕’ 마돈나(54)가 아찔한 퍼포먼스를 펼쳐 논란이 되고 있다.
마돈나는 12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MDNA' 월드투어콘서트에서 고의로 엉덩이를 노출하는 등 선정적인 행동으로 눈쌀을 찌푸리게 했다.
마돈나의 돌발행동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마돈나는 11일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콘서트에서도 가슴을 노출해 공연 관계자와 팬들을 당황케 만든 바 있다.
마돈나의 돌발행동이 알려지고, 해당 영상이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소개되면서 그녀의 행동에 대해 많은 누리꾼들의 열띤 토론이 펼쳐지고 있다.
일부에서는 그녀의 이런 행동이 공연의 흥행과 사람들의 관심을 유도하는 것이 아니냐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한편, 4년만에 새 앨범을 발표한 마돈나는 '2012 MDNA 월드투어 콘서트'라는 타이틀로 이스라엘을 비롯한 중동 지역과 북미 지역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마돈나 공연 화면 캡처. 유투브 영상.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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