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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포토] 고영욱, ‘긴장되서 깍지 낀 손’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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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5 15:24
2012년 5월 15일 15시 24분
입력
2012-05-15 14:25
2012년 5월 15일 14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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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고영욱이 15일 오후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기 위해 재소환되고 있다.
고영욱은 한 TV 프로그램을 통해 알게 된 A양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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