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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 이윤진 부부 “요트 스포츠 대중화에 기여하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02 19:01
2012년 5월 2일 19시 01분
입력
2012-05-02 18:21
2012년 5월 2일 18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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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아라마리나
‘이범수 이윤진 부부 아라마리나 홍보대사 위촉’
한국수자원공사는 “아라뱃길 김포터미널의 아라마린 센터에서 영화배우 이범수 씨 부부를 아라뱃길 ‘아라마리나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서 이범수 이윤진 부부는 위촉패를 받고 기념사진을 찍는 것으로 홍보대사 활동을 시작했다.
이범수 이윤진 부부는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아라뱃길과 함께 해양 레포츠 공간인 아라마리나를 널리 알리겠다. 해양레저의 활성화와 요트스포츠의 대중화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고 한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요트스포츠가 대중화될 수 있을까?”, “이범수 이윤진 부부 함께 있는 모습 오랜만에 본다”, “이범수가 홍보대사가 된 이유는 뭐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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