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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지’ 원빈 조카 김희정 섹시함으로 아역 이미지 탈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30 11:45
2012년 4월 30일 11시 45분
입력
2012-04-30 11:43
2012년 4월 30일 11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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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타타컴퍼니
‘원빈 조카’로 유명한 배우 김희정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하며 아역 이미지를 털어버렸다.
지난 2000년 KBS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 조카로 출연해 귀여움을 한몸에 받았던 김희정이 최근 CF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에는 몸매가 드러나는 파스텔톤의 노란색 미니원피스를 입고 머리 손질을 받고 있는 김희정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아직 풋풋한 외모와는 달리 볼륨감 넘치는 성숙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김희정은 최근 종영한 KBS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시간’에서 눈물 연기로 호평을 받기도 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김희정 이렇게까지 몸매가 좋은 줄은 몰랐네”, “원빈 조카가 벌써 이렇게 컸다니 격세지감을 느낀다”, “얼굴은 아직 아기인데 몸매는 장난이 아니네”, “김희정 이 사진으로 아역 이미지 떨쳐버릴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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