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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쇼’ 고현정, “안녕하십니까부리~” 외치며 막춤까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28 01:05
2012년 4월 28일 01시 05분
입력
2012-04-27 23:27
2012년 4월 27일 23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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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고쇼’의 안방마님 고현정이 막춤을 췄다.
4월 27일 방송되는 SBS ‘고쇼’에서는 ‘신사의 품격’ 오디션 제1탄을 선보인다.
이날 ‘고쇼’에는 뼈그맨 김준호, 고뤠 아저씨 김준현, 파이팅 붐, 시간을 지배하는 하하가 출연해 웃음을 전했다.
특히 이날 고현정은 출연진과 함께 ‘모래시계’를 재연해 눈길을 끌었다. 상대역엔 꺾기도 김준호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특히 김준호는 꺾기도 속성과외를 고현정에게 전수하며 품격이 넘치는 행사멘트를 연발했다.
또 녹화에서 고현정은 “안녕하십니까부리~!”를 외치며 막춤을 추기도 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고. 이어 외대 엄친아 김준현은 이유 있는 고기 철학을 논했다. 그는 ‘고기란 무엇인가?’에 대해 강의를 해 고현정의 마음 사로잡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고현정 제대로 몸 풀렸나요?”, “모래시계라니 기대된다”, “출연진까지 빵빵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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