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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중학생 몸매 “리분희 완벽 빙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13 18:38
2012년 4월 13일 18시 38분
입력
2012-04-13 17:50
2012년 4월 13일 17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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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중학생 몸매’ (출처= 배두나 미니홈피)
‘배두나 중학생 몸매, 너무 말랐어!’
사춘기에 나타나는 2차 성징이 배두나는 빗겨 간 것일까? 배우 배두나가 중학생 몸매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7일 배두나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영화 ‘코리아’ 5월 3일 대 개봉. 예매는 필수. 개봉이 한 달도 채 안 남았다”는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두나가 영화 ‘코리아’의 주인공 리분희로 변신한 모습이 담겨있다. 대한민국 지도가 그려진 유니폼을 입고 사다리 위에 앉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아직 사춘기가 찾아오지 않은 중학생 같은 깡마른 몸매와 뽀얀 피부. 이에 네티즌들은 ‘배두나 중학생 몸매’라는 제목으로 이 사진들을 퍼트리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배두나 정말 캐릭터에 빠져든 것 같은 모습이 아름답다”, “진짜 배두나 중학생 몸매네. 누가 30대로 보겠어?”, “영화 ‘코리아’ 너무 기대된다. 감동적일 듯” 등의 다양한 댓글을 달며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영화 ‘코리아’는 지난 1991년 41회 세계탁구선수권 대회 때 결성됐던 사상 첫 남북 단일 탁구팀의 실화를 담은 영화로 하지원, 이종석, 박철민, 오정세 등도 함께 출연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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