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JYJ, 핵안보정상회의 축하공연…영부인들 마음 녹였다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2-03-27 21:30
2012년 3월 27일 21시 30분
입력
2012-03-27 16:29
2012년 3월 27일 16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JYJ. 사진 제공=씨제스
그룹 JYJ(박유천, 김준수, 김재중)가 청와대에서 공연을 펼쳤다.
매니지먼트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JYJ는 27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서울 핵안보 정상회의 배우자 행사’에 초대받아 ‘비 마이 걸(Be my girl)’, ‘인헤븐(In heaven)’ 등의 노래를 불렀다.
청와대 행사기획단 홍보 담당자는 “영부인을 포함한 모든 배우자들의 반응이 너무 좋았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가봉, 나이지리아, 남아프리카공화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스위스, 싱가포르, 이태리, 인도, 인도네시아, 중국, 칠레, 필리핀, 국제연합, 유럽연합 등 총 16명의 정상 배우자가 참석했다.
스위스, 베트남, 필리핀, 칠레, 남아프리카 공화국 정상 배우자들은 행사가 끝난 후 JYJ에게 기념사진 촬영 제의를 하기도 했다.
김윤옥 여사는 박유천에게 “‘옥탑방 왕세자’를 잘 보고 있다”고 인사를 건넸다.
최근 남미 투어를 끝으로 15개 도시 월드 투어를 마친 JYJ는 당분간 드라마, 뮤지컬 등 개인 활동에 주력할 예정이다.
권재준 기자 stella@donga.com 트위터 @stella_kwon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란 신정체제 최종보루 ‘혁명수비대’ 강경진압에 최소 3117명 사망[글로벌포커스]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HBR 인사이트]유능한 관리자의 핵심은 적합한 ‘인재 배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