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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산다라박에게 “집 앞으로 찾아갔던 남자는?” 폭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27 10:19
2012년 3월 27일 10시 19분
입력
2012-03-27 10:04
2012년 3월 27일 10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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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의 승리가 2NE1의 산다라박에게 남자 연예인을 소개시켜줬다는 사실을 폭로해 눈길을 끌고 있다.
27일에 방송되는 SBS ‘강심장’에 출연한 “산다라 박이 남자 연예인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며 “누나를 위해 잘 생기고 자상한 훈남 연예인을 소개시켜 준 적이 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 동안 YG의 연애금지령에 대해 항상 불만을 토로했던 산다라 박이기에 더욱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
하지만 승리의 주장과 달리 산다라박은 “그 남자분께 연락을 받지 못했다”라며 그 동안 참았던 억울함을 토로했다.
그러자 승리는 “최근에 집 앞으로 찾아갔던 남자는 어떻게 된 거냐”며 산다라를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다.
27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YG 패밀리’ 스페셜은 빅뱅, 2NE1, 세븐, 타블로, 싸이, 거미, 션 등이 출연해 강심장에 도전한다.
사진제공ㅣSBS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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