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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초이 사랑사랑사랑, 심사위원 극찬 “이유 찾아보니...”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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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4 12:11
2012년 3월 24일 12시 11분
입력
2012-03-24 11:36
2012년 3월 24일 11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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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초이 사랑사랑사랑’ (사진= 방송 캡처)
“신초이 사랑사랑사랑 극찬의 이유는 자기만의 스타일로 해석한 소화력 때문”
지난 23일 방송된 Mnet ‘보이스코리아’에서는 참가자들의 세 번째 배틀라운드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참가자 신초이는 김채린과 함께 김현식의 ‘사랑사랑사랑’을 부르며 생방송 진출권 쟁탈전을 벌였다.
보이시한 보컬이 매력인 신초이와 끈적끈적한 그루브감이 매력인 김채린은 각기 다른 스타일로 ‘사랑사랑사랑’을 완벽하게 소화해내 보는 이들을 흥겹게 만들었다.
하지만 심사 결정권을 가진 코치 길은 “어떤 것을 던져줘도 완벽하게 자기 것으로 만드는 사람이다. 정말 타고난 실력을 갖췄다”며 신초이를 선택했다.
심사위원 신승훈은 신초이가 노래 중 리듬을 타며 춤까지 췄던 것을 언급하며 “신초이 씨는 오늘 무대가 시험대라고 생각한 게 아니라 너무 즐긴 것 같다. 인상적이었다”며 극찬을 했다.
무대를 본 심사위원들은 놀라움을 나타내며 신초이에게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네티즌들의 반응도 이와 다를 바 없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무궁무진한 매력이 있는 것 같다”, “신초이 사랑사랑사랑 너무 흥겹게 감상했다”, “벌써 그녀의 다음 무대도 기다려진다” 등의 호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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