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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가가, 어린시절 역시 독특 ‘청순미+섹시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22 09:52
2012년 3월 22일 09시 52분
입력
2012-03-22 09:33
2012년 3월 22일 09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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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레이디 가가(출처= 중국 국제재선)
‘그녀의 어린 시절 모습은?’
세계적인 팝가수 레이디 가가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중국 국제재선은 지난 21일 “레이디 가가의 독특한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며 2장의 사진과 함께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가가의 어린 시절은 지극히 평범한 여자 아이의 모습. 이에 중국 언론들도 사진을 “또래 아이들과 비슷한 패션에 지극히 정상적인 모습이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피아노를 치는 방식은 조금 독특했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사진 속 가가는 반쯤 일어난 상태에서 피아노를 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역시 레이디 가가네”라는 말이 나오게 한 사진은 두 번째 사진이었다. 해당 사진에서 가가는 올 블랙의 옷을 입고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다.
이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레이디 가가다”, “첫 번째 사진은 청순해 보이고, 두 번째는 지금의 모습과 비슷한 독특하고 섹시한 느낌이 물씬 풍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국제재선은 “이 두 장의 사진은 미국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쇼에서 레이디 가가의 집을 방문했을 때 공개된 사진이다”고 밝혔다.
한편 레이디 가가는 오는 4월 27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리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16 레이디 가가 내한공연’을 위해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트위터 @giyomi_hyesh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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