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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그것이알고싶다, 중학교 1학년 때의 모습! “발육 남달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15 16:21
2012년 3월 15일 16시 21분
입력
2012-03-15 16:13
2012년 3월 15일 16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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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그것이알고싶다 출연모습 (사진= 방송 캡처)
배우 신세경의 가수 연습생 시절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신세경 연습생 시절’이라는 제목으로 과거 신세경의 가수 연습생 시절 모습을 담은 사진들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들은 2003년 당시 SBS ‘그것이 알고 싶다-보아 일본을 삼키다’편 에서 신세경이 등장한 부분만을 캡처한 것이다.
당시 방송으로 공개된 상황에서 신세경은 중학교 1학년으로 가수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한 기획사에서 철저하게 관리를 받고 있었다.
특히 중학교 1학년의 어린 나이임에도 남다른 볼륨감과 성숙한 이미지를 보이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신세경이 원래 가수를 준비하고 있었구나”, “어릴 적부터 발육이 남달랐군”, “지금과 거의 비슷한 모습이다” 등의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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