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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 성장’ 박민지, 성인 연기 첫 도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08 16:09
2012년 3월 8일 16시 09분
입력
2012-03-08 16:04
2012년 3월 8일 16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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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민지
순수소녀 박민지가 tvN 월화드라마 ‘결혼의 꼼수’를 통해 본격적인 성인 연기에 도전한다.
극 중 박민지가 맡은 역할은 어른스럽고 시니컬한 삼수생 유민지. 공부보다는 집안일에 온 관심을 쏟는 넷째 딸로 분한다. 또 띠동갑도 넘는 하숙생 서장원(이민우 분)에게 사랑을 느끼는 엉뚱한 캐릭터다.
중3 때인 지난 2005년 영화‘제니, 주노’로 데뷔한 박민지는 어느덧 훌쩍 자라 20대의 사랑스런 숙녀가 됐다.
박민지는 “오랜만에 드라마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 그동안 감춰두었던 박민지만의 매력을 맘껏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결혼의 꼼수’는 결혼에는 도통 관심없는 모태솔로 커리어우먼과 순정마초 재벌남이 결혼에 골인하기 위해 ‘얍삽한 꼼수’로 밀땅 로맨스를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닥치고 꽃미남 밴드’ 후속으로 내달 2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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