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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여배우 손비비, 성형 부작용?… “날이 갈수록 심해지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05 20:07
2012년 3월 5일 20시 07분
입력
2012-03-05 19:47
2012년 3월 5일 19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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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초 손비비-현재 손비비(출처= 동북왕)
‘손비비, 성형 부작용? 청초했던 손비비는 어디?’
중국 미모의 여배우 손비비(쑨페이페이)의 날이 갈수록 변화하는 외모에 네티즌들이 ‘충격’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중국의 동북왕은 지난 2일 “여배우 쑨페이페이, 얼굴 변화 심해져…”라는 제목으로 2장의 비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손비비의 데뷔 초 모습과 현재의 모습을 비교한 것. 데뷔 당시 사진의 손비비는 청초한 모습으로 뭇 남성들이 꿈꾸는 ‘청순女’의 모습을 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 그녀의 모습은 그 어디서도 ‘청순’이라는 단어를 찾아볼 수 없는 이미지를 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11월에는 한 중국 네티즌이 커뮤니티 게시판에 ‘쑨페이페이 3단 외모 변화’라는 제목으로 1장의 사진을 게재해 곤혹을 치루기도 했다.
▶‘손비비, 3단 외모 변화’ 보러가기
이에 사진을 본 중국 네티즌들은 “쑨 페이페이가 어쩌다가 이렇게까지 변했나”, “현재 그녀의 모습은 너무 심하다”, “성형 부작용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중국 여배우 손비비는 지난 2004년 한중 합작드라마 KBS 2TV ‘북경내사랑’에서 배우 김재원과 호흡을 맞춰 한국 팬들에게도 익숙한 배우다.
동아닷컴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트위터 @giyomi_hyesh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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