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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골퍼’ 신지애와 셀카 공개 ‘다정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04 14:12
2012년 3월 4일 14시 12분
입력
2012-03-04 14:05
2012년 3월 4일 14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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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김나영. 사진출처=김나영 트위터
방송인 김나영이 프로골퍼 신지애와의 셀카를 공개했다.
김나영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골프요정 신지애양을 실제로 만났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나영과 신지애는 머리를 맞대고 해맑은 웃음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신지애는 과거와는 달리 머리를 노랗게 염색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지난 3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 워커힐 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방송인 현영의 결혼식에서 찍은 것으로 보인다.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신지애가 살이 많이 빠졌다’, ‘둘이 너무 다정해보여요~’, ‘김나영에게서 얼핏 이혜영의 느낌이 난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신지애는 지난 2일 왼쪽 손등 부위에 부상을 당해 JLPGA투어 시즌 개막전 다이킨오키드레이디스골프토너먼트 1라운드 도중 기권한 바 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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