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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콘’ 이효리, 청순女로…‘핑클 시절 떠올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16 10:40
2012년 2월 16일 10시 40분
입력
2012-02-16 10:37
2012년 2월 16일 10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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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사진제공=패션 매거진 ‘나일론’
‘섹시 아이콘’ 이효리가 ‘요정’으로 돌아왔다.
이효리는 패션 매거진 ‘나일론’3월호 커버를 장식하며, 풋풋한 매력을 뽐냈다.
발리를 배경으로 하는 이번 화보에서 이효리는 하늘하늘 거리는 소재의 의상과 진하지 않은 화장으로 순수한 느낌을 연출하고 있다.
이효리 자신도 “너무 어리게 나온 것 같은데...”라며 쑥스럽게 소감을 전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효리는 이어진 인터뷰에서 정재형과 함께 SBS의 음악프로그램 ‘유앤아이’ MC를 맡게 된 것에 대해 “기대를 많이 하고 있다”며 “이르면 여름, 혹은 가을쯤엔 새 음반을 낼 예정”이라고 전했다.
동아닷컴 김윤지 기자 jayla301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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