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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세 맞아?” 베라왕 ‘반전 몸매’에 “깜짝! 20대 아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26 15:15
2012년 1월 26일 15시 15분
입력
2012-01-26 15:02
2012년 1월 26일 15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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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라왕(출처= 패션전문 잡지 하퍼스 바자)
유명 패션 디자이너 베라왕이 60대라고는 믿기 힘든 완벽한 몸매를 선보였다.
영국의 데일리메일은 지난 25일 “도대체 몇 살? 베라왕 나이 잊은 완벽한 몸매”라는 제목으로 베라왕의 잡지 사진 여러 장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베라왕은 검정색 오프숄더 수영복으로 62세의 몸매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의 완벽한 라인을 과시한 모습. 또한 검정색 생머리와 무표정한 얼굴로 신비로움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60대 맞아? 60대라고해서 할머니인 줄 알았는데”, “몸매가 20대같네”, “역시 유명 디자이너답게 몸매 관리도 철저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해당 사진은 패션전문 잡지 하퍼스 바자에 실린 것으로 LA 베벌리힐즈 저택 수영장을 배경으로 촬영에 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베라왕은 베라왕그룹의 CEO이자 디자이너로 베라왕의 웨딩드레스는 심은하, 김남주 등 유명 연예인이 결혼식 당시 선택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 giyomi_hyesh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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