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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 전후 내 지갑’, 솔로도 울고, 커플도 우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25 11:07
2012년 1월 25일 11시 07분
입력
2012-01-25 11:05
2012년 1월 25일 11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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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터넷 게시판
‘발렌타인데이 전후 내 지갑’이라는 이미지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있다.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 ‘발렌타인데이 전후 내 지갑’이라는 제목으로 한장의 이미지가 게재됐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발렌타인데이 전과 후의 지갑이 비교돼 있는 모습이다. 그런데 돈이 두둑하게 들어있는 똑같은 모습이어서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발렌타인데이에 큰 선물을 하다보면 지갑이 텅텅 비워져 있어야 할 터인데 어찌된 일일까?
여기서 해답은 발렌타인데이 전과 후의 지갑이 바로 솔로들의 지갑이라는 것에 있다. 발렌타인데이에 돈 쓸 일이 없는 솔로들의 상황을 비유한 것.
또한 함께 올라온 캐릭터의 표정이 솔로들의 마음을 독특하게 대변하고 있어 네티즌들에게 더 큰 재미를 주고 있다.
이 게시물을 접한 솔로 네티즌들은 “설마 했는데 기막힌 반전이다”, “발렌타인데이가 뭐죠?”, “저건 내 지갑이다” 등 공감(?)하는 반응이다.
한편 이성 친구가 있는 네티즌들은 “솔로일 때 돈 많이 모아 놓으세요”, “발렌타인데이만큼은 솔로가 되고 싶다” 등 상반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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