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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니 ‘배우 팝스타’ 극찬!… “왜 가수를 그만뒀을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24 12:07
2012년 1월 24일 12시 07분
입력
2012-01-24 12:05
2012년 1월 24일 12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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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니
쥬니가 ‘배우 팝스타’에서 극찬을 받으며 1위를 차지해 화제다.
24일 방송된 SBS 설날특집 ‘배우 팝스타’에서 쥬니는 스테이시 오리코의 ‘STUCK(스턱)’을 불렀다. 쥬니는 4인조 밴드 벨라마피아의 보컬이었기에 이미 가창력은 인정받았었다.
그러나 쥬니는 “노래하는게 많이 무섭고 무대에 서는게 무섭다”며 무대 공포증으로 노래를 그만두게 된 사연을 전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날 ‘배우 팝스타’에서 보여준 쥬니의 열창은 그러한 말이 무색할 정도.
심사위원 김조한은 쥬니에게 “왜 노래를 그만뒀는지 모르겠다. 계속했으면 좋겠다”고 칭찬했다. 또 짠 점수로 악명(?)이 높았던 알렉스도 가장 높은 점수로 평가했다. 아이유, 김현철도 “계속 음악해도 될 것 같다”고 상당히 높은 점수를 줬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도 “쥬니 노래 실력은 익히 알고 있었다”, “아이리스에서 불러준 ‘심장이 없어’는 정말 대박이었다”, “본래 가수인줄 몰랐었다. 역시 그래서 노래가 수준급이었군요” 등 다양한 반응을 내보였다.
한편 쥬니는 ‘베토벤 바이러스’, ‘아이리스’에서 이미 얼굴을 알린 유명 배우다. 또한 ‘나는 전설이다’에서는 천재 기타리스트로 이름을 떨치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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