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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주연한 美TV영화, 20일 현지 시사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19 15:37
2012년 1월 19일 15시 37분
입력
2012-01-19 14:56
2012년 1월 19일 14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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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원더걸스가 다음달 미국의 TV영화 ‘더 원더걸스’ 첫 방영을 앞두고 20일 미국 LA CGV에서 시사회를 갖는다.
앞서 영화의 삽입곡이기도 한 싱글 ‘더 디제이 이즈 마인’을 12일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원더걸스는 이번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처음 현지 엔터테인먼트업계 관계자와 언론에 공개할 예정이다.
2월 2일 미국 케이블채널 틴닉에서 방영되는 영화 ‘더 원더걸스’는 한국의 유명한 가수 원더걸스가 미국에 진출하며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담은 영화로, 꿈을 향해 달려가는 열정과 사랑, 우정이 그려진 청소년 영화이다.
원더걸스는 영화에서도 가수 원더걸스로 출연해 퍼포먼스를 보여줄 예정이며, 박진영은 원더걸스의 매니저로 깜짝 출연한다.
영화 ‘더 원더걸스’의 시사회에는 원더걸스와 박진영을 비롯해 영화제작자 닉 캐논과 현지 가수이자 영화에 함께 출연한 스쿨걸즈도 참석할 예정이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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