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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석 “내 연기는 꼴찌다” 망언 종결…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16 14:07
2012년 1월 16일 14시 07분
입력
2012-01-16 13:19
2012년 1월 16일 13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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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보석이 자신의 연기에 대해 혹평을 해 모두를 당황케 했다.
정보석은 16일 방송되는 MBC ‘놀러와’의 ‘미남의 거룩한 계보’ 스페셜 편에 출연해 “내 연기는 꼴찌다”라는 발언을 한 것.
그는 최근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 드라마 ‘자이언트’와 ‘내 마음이 들리니’ 등에서 다양한 연기 변신으로 주목을 받아와 이같은 발언이 더욱 의문을 자아냈다.
정보석은 과거 500대 1을 뚫고 캐스팅 됐던 주연에서 하루 만에 잘렸던 쓰라린 추억을 언급하며 자신의 연기에 부족함을 아쉬워했다.
이에 이날 함께 출연한 배우 주현 역시 데뷔 초 주연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연기력 부족으로 조기 하차할 수 밖에 없었던 사연을 고백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정보석 외 주현, 박상민, 김주혁 등 시대별 대표 미남 배우들이 모여 과거사와 삶의 이야기 등을 솔직하게 공개, 아이유가 특별 출연해 네 남자의 이미지 랭킹하는 시간도 가졌다.
동아닷컴 원수연 기자 i2overyou@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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