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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데뷔 2주년 맞이 소감 전해… “죽어보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15 16:18
2012년 1월 15일 16시 18분
입력
2012-01-15 15:58
2012년 1월 15일 15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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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정용화(출처= 씨엔블루 공식 트위터)
밴드 씨엔블루가 데뷔 2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14일 정용화는 씨엔블루의 공식 트위터에 데뷔 2주년을 맞이해 팬들에게 메시지를 남겼다.
정용화는 “벌써 2주년이네요. 2년 전에 쇼케이스 준비하고 녹음하던게 생각이 나는데 벌써 2주년이라는 생각도 들고 아직 갈길이 멀다는 생각도 들어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팬들과 함께 한 2년. 2년 간 함께 한 팬분들 너무 고맙고 끝까지 함께 해주세요. 조만간에 새로운 앨범으로 찾아갈거니까 많이 응원해주시고 많이 사랑해주세요. 종현, 정신, 민혁 올해에도 다 죽자!”라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Ps. 2주년 선물로 대표님께서 휴대폰을 선물해주셨어요. 오랜만에 휴대폰 쓰니까 낯설어요. 앞으로 사진 많이 올릴게요!”라고 덧붙이며, 자신의 셀카 한 장을 함께 올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씨엔블루가 벌써 2년? 축하해요”, “해외 활동도 좋지만 한국에서 많이 활동했으면 좋겠다”, “여태까지 휴대폰 없이 생활? 대단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씨엔블루는 오는 2월 일본에서 두 번째 메이저 싱글 ‘Where you are’를 발표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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