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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티녀’ 장저티엔, ‘겨털 굴욕’에 겨털 제거 모습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2-26 15:40
2011년 12월 26일 15시 40분
입력
2011-12-26 15:13
2011년 12월 26일 15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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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티녀’ 장저티엔(출처= 봉황망)
‘밀크티녀’, ‘중국판 김태희’로 유명한 장저티엔이 국내 네티즌들의 의견을 꼼꼼히 체크하는 것일까?
‘겨털 굴욕’으로 한차례 홍역을 치룬 장저티엔이 이번엔 겨털을 말끔히 제거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중국의 봉황망은 지난 24일 “밀크티녀가 칭화대 치어리더 대회에 등장해 많은 남성 팬들을 열광하게 했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은 칭화대 치어리더부 발표회 때 찍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사진 속 장저티엔은 초록색과 검정색이 들어간 화려한 의상을 입고 춤을 추고 있다.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와는 상반되게 다소 노출이 있는 섹시 콘셉트의 의상으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다.
중국인들은 ‘겨드랑이 털’을 밀지 않는 습성이 있으나 중국내 여성 연예인들이 말끔히 제모하는 것은 쉽지 않게 볼 수 있다.
문화적 차이기는 하지만 국내에서는 ‘겨털’이 개그 소재로도 쓰이다 보니 ‘밀크티녀의 굴욕’이라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에 국내 네티즌들은 지난 9일 ‘밀크티녀의 겨털 굴욕’ 사건을 떠올리며 “겨털 말끔히 제거했네”라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일부 네티즌들은 “밀크티녀는 청순한 이미지가 잘 어울린다. 이런 모습보다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모습을 보고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장저티엔은 지난 2009년 밀크티를 들고 웃는 모습의 사진이 인터넷에 퍼지며 유명세를 탔다.
또한 중국의 세계적인 영화감독 장예모 감독에게 러브콜을 받았으나 학업 전념을 이유로 고사해 더욱 화제가 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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