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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금, 윤민수 위해 나가수 깜짝 출연 ‘미친 존재감’ 드러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2-10 12:59
2011년 12월 10일 12시 59분
입력
2011-12-10 11:51
2011년 12월 10일 11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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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해금이 솔로가수 미(美)에 이어 윤민수의 ‘나가수’ 무대에 깜짝 출연해 지원사격을 펼친다.
해금은 오는 11일 방송 예정인 ‘MBC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의 ‘산울림 스페셜’ 경연에서 윤민수 무대에 깜짝 출연해 ‘폭풍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
해금의 ‘나가수’ 출연은 바이브 윤민수 요청에 의해 이루어 진 것으로 해금은 윤민수와 함께 산울림의 ‘나어떡해’ 무대를 완벽히 꾸며 청중평가단의 환호와 박수갈채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녹화 후 해금은 “평소 존경하는 대선배님들이 계신 무대에 서는 것만으로 정말 영광이었다. 무대에 올라가기 전까지 무척 떨렸는데 윤민수 선배님께서 잘 이끌어주셔서 무사히 무대를 마칠 수 있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해금은 현재 tvn ‘재미있는 TV 롤러코스터’에 고정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제공ㅣ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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