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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퀸’ 박신혜, 대만서 단아한 한복자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2-01 09:13
2011년 12월 1일 09시 13분
입력
2011-12-01 09:08
2011년 12월 1일 09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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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캐스트 계열의 드라마채널 드라마큐브의 ‘오 나의 공주님’의 박신혜. 사진 제공 | 티캐스트
배우 박신혜가 대만에서 고운 한복 자태를 뽐냈다.
티캐스트 계열의 드라마채널 드라마큐브의 ‘오 나의 공주님’은 박신혜가 처음으로 주연을 맡은 대만드라마로 화제를 모았다.
박신혜가 ‘오 나의 공주님’ 촬영을 위해 대만 거리에 등장하자 주요 시내 도로가 마비될 정도로 인파가 몰렸다고. 이에 드라마 제작진은 대판 팬들을 위한 팬 서비스 차원에서 극중 박신혜가 한복을 입고 등장하는 장면을 깜짝 삽입했다.
티캐스트 계열의 드라마채널 드라마큐브의 ‘오 나의 공주님’의 박신혜. 사진 제공 | 티캐스트
박신혜는 빨간 저고리에 파란 한복치마를 입어 깜찍한 매력과 우아함을 동시에 발산했다. 박신혜가 한복을 입게 된 사연은 14회차에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우여곡절 끝에 재벌가의 집사로 일하게 된 링치싸(호우외 분)와 도도한 재벌 아가씨 샤오즈(박신혜 분)의 로맨스 ‘오 나의 공주님’은 2일 밤 10시 첫 방송.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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