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문희준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여성 만나게 되는 이유 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17 21:54
2011년 11월 17일 21시 54분
입력
2011-11-17 21:52
2011년 11월 17일 21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문희준이 자신의 이성관을 밝혔다.
문희준은 최근 자신이 진행하는 OBS ‘김구라 문희준의 검색녀(연출 윤경철 이하 검색녀)’에 출연해 이상하게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연인을 만난다고 털어놨다.
17일 방송되는 ‘검색녀’에서 문희준은 “예전에 너무 많은걸 아는 친구를 만나 한번 힘들었던적이 있는데 이 경험 때문인지 몰라도 이상하게 나이차이가 나는 여성을 만난다”고 말했다.
하지만 문희준은 “나이차이가 나는 연인과 인연이 될뿐 특별히 어린나이를 선호하는 것은 아니다”면서 “사랑한다면 나이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반면 김기수는 “30대보다 20대를 선호한다”면서 “편견인지 모르지만 20대가 30대보다 작은 선물에도 감동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런가하면 함께 출연한 쿨의 김성수는 거짓말 탐지기에서 본인의 주장과 달리 연하가 아닌 연상을 더 좋아하는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스타들의 이성관이 드러나는 ‘검색녀’는 17일 오후 11시10분 OBS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ㅣOBS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총 들고 트럼프 사저 침입한 20대 사살…백악관 “미친 사람 무력화”
5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7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8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9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10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6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7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8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총 들고 트럼프 사저 침입한 20대 사살…백악관 “미친 사람 무력화”
5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7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8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9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10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6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7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8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브레이크 떼고 질주하는 픽시…경찰 “사준 부모도 책임 묻겠다”
中, 차세대 핵잠수함 진수 포착…“美와 수중전 격차 좁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