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 걱정’ 박한별, 제모기 CF촬영까지…‘매끈해진 금빛몸매’

동아닷컴 입력 2011-11-09 10:08수정 2011-11-09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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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박한별. 사진제공 | 트리아뷰티, 커뮤니크
“온 몸에 털이 많은 게 콤플렉스에요.”

자신의 외모 콤플렉스가 털이라고 밝힌 연기자 박한별이 제모기로 유명한 스킨케어 솔루션 글로벌 컴퍼니 ‘트리아 뷰티’의 모델로 발탁됐다.

박한별은 지난 3월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온 몸에 잔털들이 있어 제모도 힘들다. 눈썹이랑 머리카락이 붙은 적도 있다”고 밝혀 ‘여자 전현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방송 후 그는 제모기를 선물로 받아 트위터에 인증샷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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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아 뷰티 조진경 이사는 “박한별씨는 얼굴, 몸매 누가 봐도 완벽한 미인이다. 그리고 실제 ‘트리아 플러스 제모기’ 사용자이기도 하다. 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누구보다 솔직하고 친밀하게 소비자의 입장에서 제품의 효능과 효과를 잘 이야기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모델 발탁 배경을 밝혔다.

박한별은 지난 3일 트리아 뷰티의 지면광고 촬영을 진행, 12월 트리아뷰티 홈페이지와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얼루어, 싱글즈, 슈어, 쎄씨의 12월호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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