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의 약속’ 정유미, 김래원에게 헌신하다 헌신짝 되다?

동아닷컴 입력 2011-11-08 09:19수정 2011-11-08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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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의 약속의 히로인 정유미가 7회 방송분에서 지형(김래원 분)에게 철저히 외면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유미는 그간 방영된 방송 분에서도 항상 오빠만 기다리고, 항상 오빠에게 맞추고 오빠를 각별히 아끼는 향기의 모습이 많이 비춰졌다.

결혼을 이틀 앞두고 파혼을 당하는 상황에서도 지형(김래원 분)을 생각해 부모님께도 자신이 오빠를 사랑하지 않는다며 현아(이미숙 분)를 설득했다. 하지만 향기(정유미 분)가 충격을 이기지 못해 병원에 입원하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지형(김래원 분)은 서연(수애 분)의 병명을 알고 더 이상 결혼을 진행할 수 없다며 파혼을 선언하고, 이에 지형(김래원 분)의 어머니 수정(김해숙 분)이 서연(수애 분)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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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ㅣ카라멜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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