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 ‘나쁜 손’ 눈길… “이청아 허리 대역하고 싶다”

동아닷컴 입력 2011-11-07 18:31수정 2011-11-07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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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이청아(사진= CJ E&M)
배우 정일우가 ‘나쁜 손’ 대열에 합류해 눈길을 끌고 있다.

7일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에서는 재벌 고등학생 차지수(정일우 분)의 ‘나쁜 손’에 설레는 고교생 양은비(이청아 분)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정일우는 체육수업으로 농구 경기를 하던 중 상대편인 이청아를 방해하기 위해 허리를 한 손으로 당겨 과감히 끌어 안아버리는 ‘나쁜 손’ 스킨십을 선보인다.

이청아는 정일우의 과감한 스킨십에 당황해 하면서도 두근거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들고 있던 농구공을 놓쳐버리는 모습이 방송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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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정일우는 스킨십 이후 이청아에게 “팔뚝은 튼실한데, 허리는 완전 여자네요”라는 말을 해 ‘나쁜 남자’로의 매력을 한껏 발산할 예정이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중기에 이어 정일우까지?”, “이청아 너무 부럽다. 허리 대역하고 싶다”, “요즘 꽃미남들은 나쁜 손이 대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앞서 가수 김장훈과 배우 송중기가 ‘나쁜 손’을 선보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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