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쥬얼리’ 출신 이지현, 이영표와 라운딩 ‘미친 인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03 14:25
2011년 11월 3일 14시 25분
입력
2011-11-03 14:04
2011년 11월 3일 14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쥬얼리’ 전 멤버 이지현과 축구스타 이영표가 골프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지현은 지난 2일 오후 7시 30분께 자신의 미니홈피에 “참 정신없이 살았다. 기억이 안 날 정도로. 가을 단풍이 절정이다. 아쉽다”란 글과 함께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지현은 분홍색 모자에 편안한 복장으로 골프를 즐기는 모습이었다. 특히 축구선수 이영표와 다정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둘이 라운딩도 같이하는 사이?”, “은근히 미친인맥이시네요”, “저도 이 모임에 가입할 수 있나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현은 1998년 걸그룹 써클로 데뷔, 2001년 쥬얼리에 합류했다. 지난 2006년 2월 쥬얼리에서 탈퇴한 뒤에는 SBS 아침드라마 ‘사랑하기 좋은날’을 통해 연기자로 전향했다.
사진출처=이지현 미니홈피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2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3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4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5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6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7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8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9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10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10
마크롱이 거슬리는 트럼프 “佛 와인에 200% 관세 부과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2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3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4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5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6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7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8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9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10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10
마크롱이 거슬리는 트럼프 “佛 와인에 200% 관세 부과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국민 여론은 ‘원전 필요’…최대한 의견 수렴해달라”
81세 장영자, 사기 혐의로 또 실형…6번째 복역
승용차에 보복운전 하던 버스…기사 내려서는 주먹질, 고함 (영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