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병원’ 류현경, 꼬물꼬물 ‘러블리 애벌레’ 변신

동아닷컴 입력 2011-11-03 08:55수정 2011-11-03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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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현경의 ‘귀요미 애벌레’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2일 MBC 토요드라마 ‘심야병원’의 홈페이지는 ‘심야병원 귀요미! 홍일점 배우 류현경♡’ 이라는 제목의 사진을 공개했다.

연기에 몰입해 심각한 얼굴을 하다가 금세 밝은 미소를 띠고 있는 모습, 감독과 리허설을 하는 모습 등 촬영 현장의 다양한 상황을 담고 있는 총 6장의 사진 중 ‘심야병원의 귀요미 애벌레 등극!?’ 이라는 글귀가 붙은 마지막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의 류현경은 의사 가운을 입은 채 무릎 아래로 내려오는 긴 패딩 점퍼로 몸을 감싸고 있다. 특히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온 몸을 파묻듯 앞뒤를 뒤바꿔 입은 점퍼 차림으로 허리를 약간 숙이고 있는 자세 탓에 마치 꼬물거리고 있는 애벌레를 연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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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류현경은 연속된 촬영과 라디오 게스트 출연 등으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음에도 피로에 지친 기색 없이 항상 즐거운 얼굴로 촬영에 임해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는 후문.

사진이 공개된 후 홈페이지에는 ‘같은 여자가 봐도 너무 귀여워요’, ‘이렇게 귀여운 애벌레라면 키워도 되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MBC 토요드라마 ‘심야병원’은 매주 토요일 12시 20분 방송되고 있다.

사진출처|MBC ‘심야병원’의 홈페이지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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