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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병기 활'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8-29 13:29
2011년 8월 29일 13시 29분
입력
2011-08-29 13:22
2011년 8월 29일 13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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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일·류승룡 주연의 ‘최종병기 활’이 3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최종병기 활’(감독 김한민)은 26일부터 28일까지 전국 638개 스크린에서 70만6657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0일에 개봉한 ‘최종병기 활’은 조선시대 병자호란을 배경으로 활을 통해 펼쳐지는 스피드 액션으로 관객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누적관객은 439만2413명이다.
‘혹성탈출’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로 돌아간 ‘혹성탈출:진화의 시작’(루퍼트 와이어트)은 516개 스크린에서 49만5153명을 동원,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17일에 개봉한 이 영화의 누적관객은 178만7984명이다.
10일에 개봉한 김하늘·유승호 주연의 스릴러 ‘블라인드’(감독 안상훈)는 418개 스크린에서 25만7752명을 불러 모아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같은 날 개봉한 ‘최종병기 활’의 무서운 기세에 다소 밀렸지만 입소문을 타고 꾸준히 관객을 모으는 ‘블라인드’의 누적관객은 186만3506명이다.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감독 오성윤)은 367개 스크린에서 13만7657명을 동원, 누적관객 192만3926명으로 박스오피스 4위에 이름을 올렸다.
7월27일에 개봉해 두 달 동안 장기 흥행 중인 ‘마당을 나온 암탉’은 일찌감치 한국 애니메이션 흥행 신기록을 세웠고 손익분기점인 150만 관객도 넘어선 상태. 이달 말까지 200만 관객 돌파가 예측되고 있다.
11일에 개봉한 애니메이션 ‘개구쟁이 스머프’는 319개 스크린에서 11만1292명을 동원해 누적관객 95만1654명으로 박스오피스 5위를 기록했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트위터@madeinharry ) gofl102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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