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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지영-장성규, 아나운서 꿈 이뤘다!… “MBC 보고 있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8-11 16:02
2011년 8월 11일 16시 02분
입력
2011-08-11 15:52
2011년 8월 11일 15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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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에 출연했던 강지영(위)과 장성규
MBC ‘우리들의 일밤-신입사원’에서 중도에 탈락했던 장성규와 강지영이 종편행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11일 장성규와 강지영이 jTBC 1기 아나운서 특채로 입사한 소식이 여러 매체를 통해 흘러 나왔다. 이들은 지난 7월 면접을 거쳐 특채로 입사했으며 오는 10월 공채 1기 아나운서와 함께 활동을 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성규는 자타가 공인하는 ‘만담가’로 입심을 떨쳤으며 강지영은 똑부러지고 당찬 모습으로 ‘신입사원’에서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강호동의 종편행 루머가 나도는 가운데 많은 연예인들의 종편행을 두고 네티즌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꽃보다남자’에서 인기를 끌었던 김범도 종편 jTBC의 개국작 ‘빠담빠담’에 캐스팅 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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