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홍석천, 올 누드 사진 ‘홀라당~’…사이트 마비 ‘경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8-10 10:07
2011년 8월 10일 10시 07분
입력
2011-08-10 09:47
2011년 8월 10일 09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연기자 홍석천이 과거 온라인 쇼핑몰 오픈 기념으로 올 누드 사진을 찍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9일 방송된 SBS ‘강심장’의 CEO 특집에 출연한 홍석천은 “지금은 요식업계에서 자리를 잡았지만 나 역시 다른 연예인과 마찬가지로 온라인 쇼핑몰에 도전한 적이 있다” 라고 입을 열였다.
과거 홍석천은 “40대 대표 패셔니스타는 홍석천과 홍록기” 라는 지인의 달콤한 말에 혹해 온라인 쇼핑몰 사업을 시작했다.
홍석천은 “쇼핑몰 이름으로 웬만한 좋은 이름은 이미 사용중이었다. 내가 이름을 기가막히게 짓는 재주가 있어서 고심끝에 ‘네이놈(NE2NOM)’란 이름을 제안했다” 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독특한 쇼핑몰 상호에 이어 홍석천의 쇼핑몰 오픈 기념 이벤트도 남달랐다. 그는 “쇼핑몰 오픈을 앞두고 기념 이벤트로 파격적인 누드 사진에 도전하자고 제안했다. 이 사진 한장이면 서버 마비는 따 놓은 당상이었다” 라고 말했다.
이어 “실제로 알몸을 찍은 사진을 보기 위해 접속자가 몰려 쇼핑몰이 마비되었다. 하지만 사진만 보고 옷은 안사고 나가더라” 라며 당시 화제가 됐던 누드 사진을 즉석 공개했다.
‘너를 입고 싶다’라는 글이 적혀 있는 알몸 사진에 출연진들이 경악하자 홍석천은 “패션은 알몸으로 시작된다” 라며 누드 사진에 예술적 의미를 부여했다.
결국 홍석천의 의류 사업은 좋은 성과를 얻지 못했다. 이에 함께 출연한 선우용녀는 “홀라당 벗으니까 홀라당 망했다” 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출처 | SBS 방송캡처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3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4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5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6
뇌진탕 6세 아이 태운 차 마라톤 통제에 막혀…경찰 도움으로 병원에
7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8
車 15%-철강 50% ‘품목관세’는 유지… 美, 상호관세 대신 확대할 수도
9
해수부 장관 후보에 임기택·황종우 압축…부산-관료 출신
10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3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4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5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6
뇌진탕 6세 아이 태운 차 마라톤 통제에 막혀…경찰 도움으로 병원에
7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8
車 15%-철강 50% ‘품목관세’는 유지… 美, 상호관세 대신 확대할 수도
9
해수부 장관 후보에 임기택·황종우 압축…부산-관료 출신
10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1년만에 ‘D램 글로벌 왕좌’ 되찾았다
주말 전국 산불 20건, 건조특보-강풍에 초긴장
동물실험서 ‘만능 백신’ 성공… 코에 뿌리면 코로나-독감 예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