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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수 “13세 신세경, 아가씨인 줄…” 우월 몸매 인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7-29 09:17
2011년 7월 29일 09시 17분
입력
2011-07-29 09:11
2011년 7월 29일 09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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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정수가 신세경의 성숙한 외모를 인증했다.
2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는 우월한 유전자 특집으로 신세경, 전혜빈, 한정수, 휘성, 김태우를 초대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정수는 신세경에 대한 첫인상에 대해 “신세경이 아주 어렸을 때 처음 보게 됐다” 라며 “처음 신세경을 회사에서 봤는데 아가씨라고 생각했다” 라고 말했다. 한정수와 신세경은 같은 소속사다.
이어 한정수는 “그때 모습이 지금과 거의 비슷했다” 라며 “그때도 몸매가 좋았다”라며 신세경의 몸매를 표현하는 손짓까지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출처 | KBS 2TV 방송 캡처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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