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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여신 박규리, 교복입고 런닝머신위에서 뭐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7-06 15:01
2011년 7월 6일 15시 01분
입력
2011-07-06 14:52
2011년 7월 6일 14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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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카라의 박규리가 교복을 입은 모습과 그 교복을 입고 헬스장에서 런닝머신을 사용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6일 박규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이 바로 그날. '심심타파' 끊지마 대결에서 신동오빠에게 져서 하루종일 교복입고 스케줄하면서 인증사진찍기 벌칙. 오늘 하루 파이팅! 그나저나 진짜 5년만에 입는 교복이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규리는 여름 교복을 입고 가방을 맨 채 셀카를 찍고 있다. 교복을 입은 지 5년이나 지났다고 하지만 생머리를 하고 교복을 입은 규리의 모습이 청순해 아직도 고등학생 같다는 것이 누리꾼들의 반응이다.
또한 박규리는 “난 최선을 다하고 있음 설정 아님”이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교복 블라우스를 입고 런닝머신위에서 운동중인 박규리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여신님은 운동중”“박규리 진짜 웃기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출처ㅣ 박규리 트위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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