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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유’ 유재석, 한 때 놀았던 시절…윤정수는 배 내놓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7-01 11:00
2011년 7월 1일 11시 00분
입력
2011-07-01 10:48
2011년 7월 1일 10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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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정말 별명대로 ‘날유’ 였나?
유재석, 김제동 등 노래방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과거사진이 발견돼 화제다. 1일 다음 텔존에는 아이디 turtle***을 사용하는 누리꾼이 ‘어느 연예인의 생일파티’라는 제목으로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유재석, 김제동, 박수홍 그리고 윤정수가 노래방에 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 박수홍은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하고 있고 뒤에서 유재석과 김제동은 노래 반주에 맞춰 춤을 추고, 윤정수는 배를 내놓은 채 노래목록책자를 보고 있다.
사진을 게재한 누리꾼에 의하면 이 사진은 강호동의 생일파티 때 찍은 사진으로 보인다. 노래방안에 풍선과 리본으로 예쁘게 장식이 되어 있어 눈길을 끌기도.
누리꾼들은 “너무 건전하게 노는 사람들”“유재석, 춤추는 모습이 예상롭지 않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출처ㅣ 다음 텔존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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