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공효진 “윤계상 스킨십 더 떨려…차승원 앞니에 뽀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7-01 12:04
2011년 7월 1일 12시 04분
입력
2011-06-30 09:00
2011년 6월 30일 09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고의 사랑’ 공효진(31)이 상대 배우 차승원(41)과의 스킨십과 관련해 일화 한 토막을 공개했다.
23일 종영한 MBC ‘최고의 사랑’에서 공효진(구애정 역)은 차승원(독고진 역)과 자연스러운 스킨십 연기로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와 관련해 공효진은 28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카페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차승원 씨와 나이차이가 10살이라 스킨십은 오히려 편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이어 “오히려 내 또래인 윤계상(33·윤필주 역)과의 스킨십이 떨렸다”며 “차승원 씨와는 극 초반에 이미 애정 없는 스킨십도 오래 찍었고, 또 목욕 가운만 입는 모습도 봐서 그런지 별로 안 떨렸다”고 말했다.
이어 공효진은 마지막 회 뽀뽀신 촬영 뒷이야기를 털어놨다. 이 날은 독고진과 구애정의 부부 생활이 펼쳐졌다. 외출을 하려던 구애정이 아기와 소파에서 잠든 독고진을 보고 사랑스러운 듯 살포시 작별 뽀뽀를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그는 “고된 촬영 탓에 차승원씨가 그 신을 찍다가 진짜 잠 들어버렸다”며 “너무 깊이 잠들어서 입술이 살짝 벌어졌다. 그 바람에 차승원 씨 치아에 뽀뽀를 했다”고 웃었다.그는 “촬영이 끝나고 차승원씨를 깨웠더니 몇 번이나 뽀뽀를 했는지도 몰랐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독라인’ 시청자들이 실망하기는 이르다. 공효진은 “다만, 마지막 회에서 영화관에 간 구애정이 독고진의 귀를 만지며 ‘두근두근’ 노래를 부르고 사랑을 속삭이는 장면은 내가 찍으면서도 떨리긴 했다”며 “진짜 연인 같았다”고 스스로 감탄했다.
‘최고의 사랑’을 끝낸 공효진은 배우 하정우와 함께 로맨틱 코미디 영화 ‘러브픽션’에 출연한다.그는 “처음 영화 시나리오를 봤을 때 완성도가 매우 높아서 출연을 결정했다”며 “영화로 보면 더 재미있을 것 같다.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사진 | 국경원 기자 (트위터 @k1isonecut) onecu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3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8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9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0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3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8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9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0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우리 개 발바닥 상처나”…제설제 못뿌리게 민원 넣은 견주들
인간 가수 디스곡 발표한 ‘AI 가수’…‘딸깍 작곡’ 어디까지 가나
교원그룹 해킹, 960만명 영향…개인정보 유출 여부는 미확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