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초신성 ‘키미이 아이타쿠테’ 오리콘 주간차트 2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6-23 13:42
2011년 6월 23일 13시 42분
입력
2011-06-23 13:30
2011년 6월 23일 13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남성그룹 초신성이 22일 발표된 오리콘 주간차트에서 싱글 ‘키미이 아이타쿠테’로 2위에 올랐다.
15일 싱글 ‘키미이 아이타쿠테’를 발표한 초신성은 발표 당일 오리콘 싱글 일간차트 2위를 기록한 바 있다.
아울러 초신성은 지난해 일본 내 콘서트 장면을 묶어 발매한 ‘초신성 쇼 2010’도 같은 날 발표된 오리콘 DVD 판매 주간차트에서 2위를 차지했다.
초신성 소속사 마루엔터테인먼트 측은 “초신성의 ‘키미이 아이타쿠테’는 유명 음반판매 체인회사인 록레코드에서 현재 판매 음반순위 1위를 달리고 있고, 일본의 인기 가요프로그램인 아사히TV ‘뮤직스테이션’ 순위에서도 6월 셋째주 차트 2위를 차지했다”고 23일 밝혔다.
음반, DVD, 방송 분야 뿐 아니라 공연계에서도 초신성에 대한 인기가 나타나고 있다. 13~14일 요코하마 퍼시픽홀, 17일 고베 그린아레나홀, 19일 나고야 국제홀 콘서트 등의 좌석을 모두 합친 2만 석은 예매와 동시에 모두 팔려나갔다고 한다.
초선성의 높은 인기는 멤버 전부가 180cm를 넘는 외모와 노래 실력, 한국그룹 중 가장 유창한 일본어 실력, 차근히 밟아온 현지화 전략 등에 힘입은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지난달 말 일본으로 출국한 초신성은 8월까지 일본에 체류하며 활발한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
트위터@ziodadi
)
gyumm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4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5
車-반도체 떨고있나…‘트럼프 무기’ 품목관세, 배경엔 무역확장법 232조
6
최태원 “SK하이닉스 1000억달러 영업이익, 1000억달러 손실될 수도”
7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8
볼보 761만원, 테슬라 940만원 ‘뚝’…전기차 ‘가격 전쟁’ 불 붙었다
9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10
[횡설수설/김창덕]테러 시나리오 주고받은 챗GPT, 쉬쉬한 오픈AI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4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5
車-반도체 떨고있나…‘트럼프 무기’ 품목관세, 배경엔 무역확장법 232조
6
최태원 “SK하이닉스 1000억달러 영업이익, 1000억달러 손실될 수도”
7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8
볼보 761만원, 테슬라 940만원 ‘뚝’…전기차 ‘가격 전쟁’ 불 붙었다
9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10
[횡설수설/김창덕]테러 시나리오 주고받은 챗GPT, 쉬쉬한 오픈AI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독도 홍보대사’ 김창열, 日 입국 거부 당했다
고객들 金 3000돈 챙겨 달아난 금은방 지인…경찰 자진 출석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