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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연예 뉴스 스테이션] 김경호 ‘나가수’서 만나고 싶은 8090 가수 첫 손
스포츠동아
입력
2011-06-11 07:00
2011년 6월 11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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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사진)가 MBC ‘나는 가수다’에서 ‘만나고 싶은 1980∼1990년대 가수’ 1위에 뽑혔다. 10일 음악포털사이트 벅스에 따르면 1980∼1990년대 주로 활동했던 가수 6명 중 ‘나는 가수다’에서 임재범의 빈자리를 채울 가수를 설문한 결과 총 참가자의 39%가 김경호를 꼽았다. 김경호에 이어 이선희가 2위에 올랐고 3위는 이승철, 4위는 신승훈이 차지했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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