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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호 품에 안긴 이영자 ‘민망한 스킨십’ 새삼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4-19 13:44
2011년 4월 19일 13시 44분
입력
2011-04-19 13:40
2011년 4월 19일 13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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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오지호 택시 민망사건’이 새삼 화제다.
최근 한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이영자 이 일을 어떡해’란 제목으로 동영상이 올라왔다.
이는 지난해 5월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초대손님 오지호와 진행자 이영자 사이에서 벌어진 ‘민망한’ 해프닝을 담고 있다.
당시 이영자는 오지호에게 “힘 좋기로 유명하시니, 어느 정도인지 뛰어서 안겨보겠다”고 제안했다. 오지호는 이 말을 듣고 난감해하지만, 이미 이영자는 멀리서 뛰어오는 중.
민망한 순간은 이영자가 오지호에게 달려와 안기는 순간 발생했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당황한 오지호가 이영자의 양 다리 사이로 손을 넣은 것.
두 사람은 재빨리 떨어졌지만, 서로 민망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를 지켜보던 공형진 역시 웃음으로 황당해했다.
동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시 봐도 웃기다”, “보는 사람도 민망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tvN ‘현장 토크쇼 택시’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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