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봄날의 지숙을 좋아하세요?’ 레인보우 지숙 ‘하의실종’ 모교 방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4-13 17:18
2011년 4월 13일 17시 18분
입력
2011-04-13 16:59
2011년 4월 13일 16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레인보우 페이스북
레인보우 지숙이 모교에서 찍은 발랄한 셀카들을 공개했다.
지숙은 레인보우 페이스북에 '봄날캠퍼스사진들♥'이라며 위의 사진들을 올렸다. 봄날의 밝은 햇볕 속에서 지숙은 '하의실종' 패션으로 캠퍼스 곳곳을 누비고 있다.
지숙은 현재 한양여자대학 실용음악과에 재학중이며,레인보우는 지난 7일 발표한 두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 'TO ME(내게로…)'로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사진=레인보우 페이스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4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5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6
李 “환율 잘 견디고 있어…우리 정책만으론 원상회복 어려워”
7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8
“버스 굴러온다” 온몸으로 막은 70대 어린이집 기사 사망
9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10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8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9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4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5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6
李 “환율 잘 견디고 있어…우리 정책만으론 원상회복 어려워”
7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8
“버스 굴러온다” 온몸으로 막은 70대 어린이집 기사 사망
9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10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8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9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횡설수설/신광영]“큰 선물이라고 놀라셨지만 별말씀 없었다”
“AI 생성물, 이미지 압축해도 식별”…스냅태그 ‘비가시성 워터마크’ 주목
“내가 바나나야!” 원숭이 유혹하려고 온몸에 주렁주렁…선 넘은 관광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