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조현오 ‘장자연 편지’ 진위 여부 파악 지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3-09 08:55
2011년 3월 9일 08시 55분
입력
2011-03-08 21:38
2011년 3월 8일 21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현오 경찰청장은 2009년 3월 자살한 탤런트 장자연 씨의 친필 편지로 보이는 문건이 최근 SBS에 의해 공개된 것과 관련해 이 문건의 철저한 진위 확인을 지시했다.
경찰 관계자는 "조 청장이 8일 이상원 경찰청 수사국장에게 '문건의 정확한 진위 여부를 확인하라'고 지시했다. 이에 따라 본청 수사국이 경기경찰청에 최대한 빨리 확인할 것을 촉구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SBS는 6일 "장자연 씨가 남긴 자필편지 50여 통을 입수했다"고 보도하면서 이 문건의 필적 감정을 의뢰해 장 씨의 필체가 맞다는 결론을 얻었다고 덧붙였다.
장 씨가 지인에게 보낸 이 편지에는 자신이 접대한 상대가 31명이며 100차례 넘게 접대에 끌려나갔다는 내용이 담겨 있어 파문이 일고 있다.
장 씨 사건은 장 씨가 자살하기에 앞서 남긴 성 접대와 술자리 강요 등을 당했다는 내용의 문서로 촉발돼 경찰이 4개월 동안 수사를 하면서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사건이다.
당시 경찰은 장씨 소속사 전 대표 김모 씨(42)와 전 매니저 유모 씨(32), 접대 대상자 등 20명의 수사 대상자 가운데 7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지만, 검찰은 이 가운데 김 씨와 유 씨만 기소하는 선에서 수사를 마무리했다.
수사가 진행될 때 경기경찰청장이던 조 청장은 당시에도 "국민적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지휘고하를 막론하고 철저히 수사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2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3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4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5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6
박진영, JYP 사내이사 사임…“K팝 대외업무 집중”
7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콜록콜록’ 푸틴 기침 영상, 공개 4분만에 삭제…건강이상설 재점화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2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3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4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5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6
박진영, JYP 사내이사 사임…“K팝 대외업무 집중”
7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콜록콜록’ 푸틴 기침 영상, 공개 4분만에 삭제…건강이상설 재점화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박홍근 前 보좌진, ‘부정 당원 모집’ 혐의로 1심 벌금형
평양-베이징 열차 6년만에 재개…내달 중국인 北관광 전망
재판소원제 시행 초읽기…2월 중순이후 확정 판결, 헌재에 취소 청구 가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