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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신민아’ 신소율, 남심 흔드는 아찔한 ‘반전 몸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12-08 11:51
2010년 12월 8일 11시 51분
입력
2010-12-08 11:32
2010년 12월 8일 11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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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율.
‘리틀 신민아’신소율이 남심(男心)을 흔드는 아찔한 반전 몸매로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8일 공개한 S:Tyle(에스:타일)의 화보에서 신소율은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돋보이는 란제리로 관능미를 선보였다.
갸냘픈 체구와 동안 얼굴을 가진 그는 그동안 감춰왔던 각선미를 뽐내며 도발적인 포즈로 완벽한 S라인을 드러냈다.
이번 화보는 ‘향기’라는 독특한 주제로 신효율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에서 섹시하고 몽환적인 분위기까지 다채로운 느낌으로 촬영됐다.
한편, 영화 ‘정글피쉬2’, ‘폭풍전야’ 등 드라마와 영화에서 맹활약중인 신소율은 배우 이미연의 큰 눈망울과 신민아의 살인 보조개를 닮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제공=에스:타일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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