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교복·안경 착용한 중학생시절 사진 화제…“어릴때부터 우월”

동아닷컴 입력 2010-09-28 17:21수정 2010-09-28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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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된 모습의 한가인(왼쪽)
미녀 스타들에게 학창시절 모습이 담긴 과거사진은 가히 공포(?)의 사진이라 불릴 만 하다. 하지만 이 같은 공식도 배우 한가인에게는 통하지 않는 듯하다. 한가인의 중학교 시절 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누리꾼들에게 주목 받은 사진은 한가인이 서울 선정여자중학교 재학시절 촬영된 것으로 그의 앳된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해당 사진에서 한가인은 안경 쓴 모습과 단정하게 올린 머리로 주목을 받았다.

사진을 본 ‘쿨하스’란 이름의 누리꾼은 “안경과 머리로 미모를 감추고 있지만 한가인은 한가인이다. 미모가 돋보인다”라는 의견을 내놓았다. ‘꿈많은 인생’이란 누리꾼도 “꾸미지 않은 앳된 중학생이라고 생각하면 예쁜 편이다” 등의 의견을 보였다.

다른 누리꾼들은 “어릴때부터 우월한 미모였다”라고 말하기도.

반면 일부 누리꾼들은 “안경 쓰고 머리 모양이 저러니 한가인의 미모도 돋보이지 않는다”란 상반된 의견을 보였다.




한가인은 이밖에도 서울 배화여고 3학년 때 퀴즈 프로그램 ‘도전 골든벨’에 출연해 차분히 문제를 풀며 높은 단계까지 올랐던 모습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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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근 ‘이혼설’ 루머에 휘말렸던 한가인-연정훈 부부는 지난 8일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무적자’ 시사회에 다정한 모습으로 참석해 여전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용진 동아닷컴 기자 aur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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