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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란제리 화보서 균형잡힌 바디라인 뽐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9-01 13:57
2010년 9월 1일 13시 57분
입력
2010-09-01 13:43
2010년 9월 1일 13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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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비 란제리 화보.
아비비 란제리 화보.
가수 아이비의 당당한 매력을 담은 란제리 화보가 공개됐다.
게스 언더웨어의 모델로 선정된 아이비가 하반기 새 프로모션 ‘FANTA-G2’를 통해 또 한번 섹시미를 과시했다.
이번 언더웨어 화보는 여성의 섹시함만을 강조하던 기존 화보들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스토리 있는 포즈연출과 아이비만의 당당한 포스로 촬영이 진행됐다.
특히 아이비의 균형잡힌 바디라인과 고혹적인 눈빛은 근육질 남자모델들 사이에서 한층 돋보여 그만의 매력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아비비 란제리 화보.
화보 촬영 당일 아이비는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피곤한 기색 없이 특유의 씩씩함과 밝고 명랑한 미소로 촬영장 분위기를 활기차게 만들었다. 또한 촬영이 시작되면 프로패셔널한 모델의 모습을 보여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
한편 뮤지컬 ‘키스 미 케이트’로 변신에 성공한 아이비는 최근에는 ‘슈퍼스타K’의 심사위원과 케이블 방송 MC등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조윤선 동아닷컴 기자 zowoo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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