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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소녀’ 우리, 써니사이드 뮤직비디오 출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8-31 14:53
2010년 8월 31일 14시 53분
입력
2010-08-31 14:39
2010년 8월 31일 14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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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출신 우리.
‘신비소녀’ 타이틀을 가진 모델 출신 우리가 성숙한 여인으로 변신했다.
우리는 가수 써니사이드 2집 타이틀곡 ‘나쁜남자 참한여자’의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해 성숙미를 과시했다.
우리의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뮤직비디오에서 연인에 대한 그리움과 애틋함을 그대로 표현했다.
또한 우리는 평소 물 공포증이 있었지만 이를 극복하고 대담하게 수영장 신을 마쳤다.
소속사 관계자는 “어릴 때부터 물을 무서워해왔지만 연기에 대한 욕심과 집념으로 이를 이겨냈다. 2m 이상의 깊은 수영장에서 헤엄치는 연기를 해냈는데, 스스로도 놀라워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가 출연한 ‘나쁜남자 참한여자’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9월1일 공개되고, 최근 영화 ‘앨리스’에 캐스팅된 우리는 9월15일부터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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