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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진운 “방 5개 100평집 살아…손담비·가희 살던 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8-25 11:40
2010년 8월 25일 11시 40분
입력
2010-08-25 11:19
2010년 8월 25일 11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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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진운이 '엄친아' 포스를 드러냈다.
진운은 24일 방송한 '강심장'에 출연해 함께 출연한 손담비, 가희가 살던 숙소 구조를 자세히 알고 있어 주변을 놀라게했다.
진운은 "방이 5개에 큰 안방, 양쪽으로 방이 있죠?"라고 물었고 가희는 "숙소에 도둑이 든적이 있다"며 진운을 의심했다.
진운은 "사실 그 집은 지금 제가 살고 있는 집"이라며 "그 전에 손담비와 애프터스쿨 멤버들의 숙소였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어 "가희가 쓰던 큰 방은 저희 어머니가 쓰시고, 손담비가 쓰던 방은 우리 할머니와 형이 쓴다"고 덧붙였다.
가희는 "그 집의 실평수는 100평 정도 된다"고 혀를 내두르며, 과거 연습실 숙소였던 집을 지금 진운이 산다는 뜻밖의 우연에도 놀라워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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